농산물 가공 현장에서 설비 하나만 도입해도 효과는 있지만, 라인 전체를 연결했을 때 생산성·품질·안전이 함께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기본 공정 순서 예시 (양파)
마늘 라인은 탈피 → 선별 → 포장 순으로 잡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.
배치 시 반드시 볼 것
동선과 안전
작업자 이동 경로와 설비 개폐·정비 공간이 겹치지 않도록 합니다. 비상 정지·차단 장치 위치도 동선과 함께 설계합니다.
속도 밸런스
가장 느린 공정이 라인 전체 처리량을 결정합니다. 탈피·컷팅·선별 각 구간의 시간당 처리량을 표로 정리해 병목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.
집진·위생
절단·탈피 구간에서는 분진·껍질이 발생합니다. 양파집진기 등 환경 설비를 함께 검토하면 작업장 청결도를 유지하기 쉽습니다.
단계적 도입 전략
예산이나 공간 제약이 있을 때는 1단계: 병목 공정 자동화 → 2단계: 전후 공정 연결 → 3단계: 집진·포장 자동화 순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.
라인 구성 상담이 필요하시면 처리량·현장 도면을 알려 주시면, 거산텍에서 설비 조합을 제안해 드립니다.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세요.

